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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송도 G타워 1층 미디어아트 공간 재탄생

2019-06-04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국제기구 등이 입주해 있는 송도국제도시의 G-타워 1층 콩코스홀이 오는 17일부터 최첨단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인천경제청은 ‘G-타워 명소화를 위한 콩코스홀 미디어아트 설치’ 작업을 위한 공사를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17일부터 시민들에게 본격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란 길거리 매장이나 공공장소에 존재하는 정보 게시판이나 안내도·광고판 등이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표출되는 것으로 원격제어가 가능하고 다양한 정보를 표출할 수 있어 TV, 인터넷, 모바일에 이은 제4의 미디어로 각광받고 있는 홍보 플랫폼이다. 

이번 미디어 아트 설치의 포커스는 홍보, 힐링 등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예술 및 조형 요소를 포함한 미디어 하드웨어를 설치하는 것이다. 

낮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의 자생적 콘텐츠 송출을 통해 IFEZ의 주요 정보, 인천시의 정책과 날씨 등 생활정보, 인천의 명소와 이와 관련한 상세정보, 세계 이슈 등을 사용자가 직접 터치하고 QR코드 등을 활용,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밤에는 빈센트 반 고흐와 구스타프 클림트의 예술작품을 소재로 한 미디어 아트와 IFEZ의 송도, 청라, 영종 슬로건을 이용한 스토리 콘텐츠가 홀로그램 쇼로 재탄생한다. 

 

 

<저작권으로 인한 내용 생략 : 자세한 내용은 기사 및 첨부파일 참조>

 

 

파이낸셜뉴스 | http://www.fnnews.com/news/201906011551033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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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 | 송도 G타워 콩코스홀,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재탄생

아주경제 |송도 G타워 1층 콩코스홀,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내달 17일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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